온누리 대학 청년 연합 화요집회는 성령의 임재를 바라는 예배이다. 1시간 가량의 찬양을 하는 데 이 시간을 통해서 새로운 찬양을 많이 배우기도 한다. 새로운 찬양을 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을 증거한다라고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팀이 말한 것 처럼, 그 외에도 말씀에도 많이 나와 있는 것 처럼, 새로운 찬양을 많이 부르고 그 안에서 자유를 만끽해야 하지 않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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